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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Engineerรักร้ายนายจอมโหด [ต้าร์พินอิน]

My Engineerรักร้ายนายจอมโหด [ต้าร์พินอิน]

"อยากลืมเขาไม่ใช่เหรอ" เขาขยับเข้ามาใกล้จนสัมผัสได้ถึงลมหายใจร้อนรินรดลงบนแก้มของฉัน "ชอบฉันสิ..แล้วฉันจะทำให้เธอลืมเขาเอง" *************************************** ไม่มีนอกกายนอกใจ เรื่องของต้าร์ วิศวกรรมโยธาปี 4 เพื่อนในกลุ่ม เสือ ไฟ เพทาย ต้าร์ โซ่ นักรบ ไนต์ *************************************** #ต้าร์ไม่อ่อนโยน ️Trigger Warning️ นิยายเรื่องนี้มีเนื้อหาค่อนข้างรุนแรงมีการใช้ภาษาคำพูดหยาบคาย มีบรรยายฉากอีโรติกมีการบรรยาฉากการทำร้ายร่างกาย Sexual harassment คุกคามทางเพศ Dub-con sex scenes มีฉากร่วมเพศแบบภาวะจำยอม
วัยรุ่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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รักซ้อนราคะ [PWP] +  [NC30+]

รักซ้อนราคะ [PWP] + [NC30+]

Set. นิยายสามสาวคลั่งรัก มีทั้งหมด 4 เรื่อง คือ 1. เปลือยรัก 2. เจ้าสาวมาเฟีย 3. ขย่มรัก ขย่มสวาท 4. เสน่หาจ้าวหัวใจชีค ทุกเรื่องนิยายรักโรแมนติก 2P + ความแซ่บพริกยกสวน 100 x 100 เม็ด ยัวรักแซ่บน้ำหมากกระจาย รับประกันความแซ่บซี๊ดถึงใจถึงอารมณ์ ไม่แซ่บตรงไหนเอาปากกาไปวง รักนะคะ 69
มาเฟี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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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yal Triplets

The Royal Triplets

Triplets raised and work together Mates from different backgrounds Each with a different and hard start to life One event brings them all together Will they fight for the love that can be Or will fate and others tear them apart? This is book 4 of the Royal Family series. ** WARNING some chapters contain mature scenes and violence. Read at your own discretion... Book 1 - The Werewolf and the Vampire King Book 2 - Daughter of the Vampire King Book 3 - The WereWitch and the Royal Alpha Prince Book 4 - The Royal Triplets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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รักวุ่น ๆ ของนายวายร้ายออสติน

รักวุ่น ๆ ของนายวายร้ายออสติน

เมื่อเขาคือเจ้าชีวิต เธอจึงไม่มีสิทธิ์คิดจะต่อรอง มันถูกต้องแล้วเหรอ กับการที่ผู้หญิงคนหนึ่งต้องยอม ซึ่งบางครั้งเขาก็ทำเหมือนกับว่าเธอนั้นไม่มีหัวใจ ผู้ชายอย่างเขามันคือวาร้าย ที่จ้องแต่จะทำลายชีวิตของเธอ หลายคนอาจจะมองว่าเขาเย็นชาไม่มีหัวใจ แต่ใครจะรู้ว่าสิ่งที่ออสตินทำลงไปทั้งหมด ก็เพื่อหวังแค่ว่าจะได้ใกล้ชิดกับเธอ เพียงแค่เขาอาจจะแสดงออกในทางที่ตรงกันข้ามกับหัวใจ แล้วต้องใช้เวลาอีกนานแค่ไหน เขาถึงจะเผยความในใจออกมา เพราะทุกวันใบพลูก็เห็นเขาควงผู้หญิงไม่ซ้ำหน้า จนเธอคิดว่าตัวเองคงเกิดมาเพื่อให้ออสตินเอาเปรียบ เมื่อเขาไม่ต่างจากเจ้าชีวิตที่จ้องแต่จะเอาเปรียบเธอ กราบสวัสดีนักอ่านที่เคารพทุกท่าน ที่แวะเวียนเข้ามา ขอฝากนิยายเรื่องนี้ไว้ในอ้อมใจด้วยนะคะ ซึ่งซีรีส์ชุดนี้มีด้วยกันทั้งหมด 4 เรื่องค่ะ กำราบรักมัดใจนางบำเรอ/เทพบุตรในคราบซานตาน/รักวุ่นๆ ของนายวายร้าย(ออสติน)/ (Doctor) Love me love my dog. ฝากติดตามหนูใบพลู/ออสตินด้วยนะคะ
โรแมนติ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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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한 명이면 충분합니다

남편은 한 명이면 충분합니다

"이 아이의 아비가 드라켄의 심연이든 아르센의 화염이든 중요하지 않아. 어차피 이 제국을 물려받을 내 아이일 뿐이니까. 아비 노릇을 하고 싶다면, 내 발치에서 증명해 봐.“ 나를 적국에 팔아넘긴 짐승 같은 남편과 나를 전리품 취급하던 오만한 적국 황제. 내 체취와 기운 없이는 숨조차 쉬지 못하게 된 두 남자의 목줄을 쥐고, 가장 완벽하고 관능적인 복수를 시작한다.
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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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내연녀라고 하는 비서

나를 내연녀라고 하는 비서

엄마가 돌아가신 뒤, 나는 아빠와 의지하면서 살았다. 나는 몸이 안 좋아서 사람들이 계속 병신이라고 욕했다. 아빠는 내 침대 옆에서 약속했다. “아빠가 네 병 꼭 치료해 줄게, 네가 다시 이런 고통 안 받게 할게!” 후에 아빠가 유명한 사장이 되었고 개인 별장을 사서 내 병 치료에 전념했다. 아빠의 비서는 내가 아빠의 내연녀인 줄 알고 경호원을 데리고 나를 에둘렀다. “너 같은 병신이 사장님을 꼬셨어? 내가 오늘 너 가만 안 둘 거야!” 그녀는 내 휠체어를 발로 차고 내 머리를 잡아당겼으며 칼로 내 얼굴을 긋고 내 손을 잘라버렸다. 내가 죽기 일보 직전에 아빠가 돌아왔고 그녀는 내 잘린 손을 들고 아빠에게로 다가갔다. “사장님, 이 손은 경쟁 회사에서 보낸 스파이의 손입니다. 제가 대신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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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된 사랑, 이혼은 필연이었다

거짓된 사랑, 이혼은 필연이었다

결혼기념일에 남편의 첫사랑이 SNS에 태아 초음파 사진을 올렸다. 그리고 남편에게 고맙다는 글을 함께 올렸다. [10년 동안 나를 지켜준 좋은 남자, 아들 선물해줘서 고마워.] 순간 눈앞이 캄캄해지며 나는 댓글로 남겼다. [상간녀인 줄 뻔히 알면서도 계속하는 거야?] 그러자 남편은 곧바로 전화를 걸어와 나를 꾸짖었다. “네 멋대로 생각 좀 하지 마! 난 그저 시험관 시술만 도와준 거야. 싱글맘이 되고 싶다는 소원을 들어준 것뿐이라고.” “그리고 혜리는 한 번에 임신했는데 당신은 세 번이나 했으면서도 아무 소식이 없잖아. 정말 쓸모가 없어서...” 사흘 전, 남편은 해외로 출장 간다고 하며 내 전화나 메시지에 아무런 답도 없었다. 그냥 바쁜 줄 알았더니 사실은 다른 사람과 산부인과를 다니고 있던 것이었다. 30분 후, 손혜리는 또 한 상 가득 차린 음식을 올렸다. [해외 음식이 이제 질려서 민재가 직접 요리해줌.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로만!] 그 순간, 내 손에 들린 임신 확인서가 차갑게 식어갔다. 8년간 깊이 사랑했고 결혼 후 6년을 참고 견뎠다. 이번에 나는 정말 놓아주기로 마음먹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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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죽음으로 내몬 결혼식

엄마를 죽음으로 내몬 결혼식

우리 엄마는 나 때문에 화병으로 돌아가셨다. 내가 주인공이 돼야 할 결혼식의 신부가 박형식의 파트너로 바뀐 순간 엄마는 숨이 멎어 들었고 그렇게 내 결혼식은 엄마의 장례식이 되어버렸다. 박형식은 그럼에도 결혼식을 강행했고 아예 나더러 강지연 손에 반지를 끼워주라고 했다. “얼른 끼워줘, 식 끝나면 내가 다 설명할게.” 나는 그런 박형식을 무시하며 엄마의 시체를 안고 호텔을 나왔다. 저녁 8시가 되자 신부가 바뀐 결혼식도 원만히 끝났는지 강지연이 인스타에 피드를 하나 올렸는데 거기에 좋아요가 수십만 개나 달려있었다. “오늘 드디어 원하던 사람과 결혼했어요, 다들 와주셔서 너무 고맙고 또 본인 주제를 알고 알아서 비켜주신 그분한테도 고맙네요.”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은 사랑해주지 말아야지.” 그 피드 아래에 달린 박형식의 댓글을 본 나는 차디찬 영안실에서 둘을 위해 '좋아요'를 눌러주며 “오래도록 행복하세요.”라는 댓글을 달았다. 그리고는 엄마의 유골함을 안고 짐을 정리하러 집으로 돌아갔는데 그곳에서 하필 내가 산 소파에 앉아 서로를 부둥켜안고 키스를 하고 있는 박형식과 강지연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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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첫사랑

아내의 첫사랑

해외로 전근 간 지 3년 만에 집으로 돌아왔을 때, 난 대출로 산 새 집이 오랫동안 방치되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아내의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았고 연락도 전혀 되지 않아 걱정된 난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이 아내를 찾았을 때 그녀는 두 아이를 데리고 놀고 있었는데 그 옆에는 그녀의 첫사랑이 다정한 눈빛으로 그 모습을 보고 있었다. 분노한 난 두 눈이 벌겋게 충혈되어 상대방에게 주먹을 한 대 날렸다. 하지만 아내는 그를 감싸고는 내 뺨을 때렸다. “당신이 무슨 자격으로 우리 문재 오빠를 때리는 거야? 오빠는 나와 이 오랜 시간을 함께 있어줬어. 하지만 당신은 이 3년 동안 집에 오지도 않았잖아.” “그리고 내가 원해서 이 아이들을 돌봐주는 거야. 오빠는 아무 잘못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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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검은 속내

남편의 검은 속내

위암에 걸려 위를 다 잘라야 하는 상황이다. 의료계에서 꽤 이름을 날리고 있는 남편 직접 집도해 주기로 했다. 그러나 수술 후, 그녀의 몸 상태는 점점 더 나빠지고 있었다. 남편의 말로는 암세포가 너무 빨리 전이된 탓에 희망이 없다고 했다. 어느 날, 그녀는 무심코 남편이 숨겨둔 검진 보고서와 거액의 보험 서류들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녀는 그제야 자신이 위암헤 걸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남편은 위뿐만 아니라 그녀의 자궁도 적출했다. 절망적인 표정을 지으며 그에게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남편은 아무렇지 않은 듯 내연녀의 허리를 감싸며 차갑게 입을 열었다. “당신 아버지가 병원 원장이 아니었다면 당신과 결혼하지도 않았을 거야. 당신이 수아랑 비교가 된다고 생각하나? 이번 수술만 있으면 난 전임 교수로 승진할 수 있어.” “죽을 만큼 날 사랑한다고 하지 않았나? 당신의 몸으로 나랑 수아의 승진을 도왔으니 너무 상심하지 마.” 말을 하던 그가 내연녀인 홍수아와 함께 그녀를 아래층으로 던져버렸다. 그것도 모자라 그들은 그녀의 죽음을 자살로 위장했다. 다시 눈을 뜨는데, 위 수술을 받던 그날로 돌아갔다.
Short Story · 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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